
너에게 100퍼센트 ("짱구는 못말려"OP)
キミに100パーセント ("クレヨンしんちゃん"OP)
캬리 파뮤파뮤きゃりーぱみゅぱみゅ
곡 소개
하라주쿠 스트리트 패션 잡지의 모델로 먼저 알려진 캬리 파뮤파뮤는 나카타 야스타카를 만나 가수가 됐고, 원색과 기괴함을 앞세운 이미지로 국외에서 먼저 화제를 모은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국민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을 맡으며 내놓은 곡은 뜻밖에도 아주 정직한 노래였습니다.
가사는 힘을 빼는 데서 시작합니다. 「キミが出してる力はホント キミの本気の何パーセント」라고 물어 놓고는 곧바로 「いつか全力100パーセント それはつかれちゃうけど」라며 온 힘을 다하면 지친다고 인정해 버립니다. 「明日から本気だすから」 뒤에 푹 자고 나서가 낫다는 말을 붙이는 태연함도 같은 결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2절에서 한 글자만 바뀝니다. 「いつか」가 「いつも」가 되면서, 언젠가 내겠다던 전력이 늘 내고 있는 전력으로 옮겨 갑니다. 그 사이에 놓인 건 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을 제대로 전하자는 다짐입니다. 100퍼센트가 성과의 수치가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일의 문제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결국 이 곡이 다루는 감정은 쑥스러움입니다. 「照れちゃうけどね 言わなきゃ」라고 스스로를 떠밀고, 「123ではじめよう」라는 구호와 함께 마지막 후렴으로 뛰어듭니다. 거창한 결심 없이 그냥 시작해 버리는 방식이 짱구의 세계와 잘 맞물립니다.
이 곡은 2012년 10월 방송분부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오프닝으로 쓰이기 시작해 2018년 6월까지 이어지며 이 작품 역대 최장수 오프닝이 됐습니다. 싱글은 2013년 1월 30일 「ふりそでーしょん」과 함께 나와 오리콘 주간 3위에 올랐고, 프로듀스는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나카타 야스타카가 맡았습니다. 캬리 본인이 원작 만화를 전권 소장할 만큼 오래된 팬이라고 밝혀 온 작품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キミが出してる力はホント キミの本気の何パーセント いつか全力100パーセント それはつかれちゃうけど ありがとうって いう気持ちと ごめんなさい っていう気持ちは ちゃんと伝えたほうがいいよね 正直になれるかな 明日から本気だすから ねえねえ ねむねむ ぐっすりしてからの ほうがいい ボクの気持ちの100パーセント 届け届けキミに そんな気持ちの何パーセントも 練習が足りないけど ボクの気持ちの100パーセント 届け届けキミに いつも変わらず元気でみんな 笑顔になれるよ キミが出してる力はホント キミの本気の何パーセント いつも全力100パーセント それはつかれちゃうけど 今だぞ っていう この時 照れちゃうけどね 言わなきゃ ちゃんと伝わるって信じたら きっと素直になれるよ 123ではじめよう キミにキミにキミに100パーセント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