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바이 YESTERDAY ("암살교실"OP)
バイバイ YESTERDAY ("暗殺教室"OP)
3학년 E반 노래담당3年E組うた担
곡 소개
『암살교실』 제2기 후반부 오프닝입니다. 제15화부터 제23화, 그리고 제25화에 쓰였으니 졸업이 코앞까지 온 구간에 붙은 곡입니다. 살인 병기를 담임으로 맞은 3학년 E반이 1년짜리 시한을 다 써 가는 시점에서, 이 노래는 암살이 아니라 학년이 끝난다는 쪽을 정면으로 겨눕니다.
노래하는 3年E組うた担는 실재하는 그룹이 아니라 극중 학급 명의입니다. 시오타 나기사 역의 후치가미 마이, 카에데 역의 스자키 아야, 카르마 역의 오카모토 노부히코, 이소가이 역의 오사카 료타, 마에하라 역의 아사누마 신타로가 배역 이름을 걸고 부릅니다. 제1기 「青春サツバツ論」부터 같은 명의가 이어져 왔기 때문에, 마지막 오프닝이 다시 이 다섯 명의 목소리로 돌아오는 것 자체가 작품 안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가사는 여유를 부리지 않습니다. 「とにかくもう「ちょっと待って!」」라는 외침이 허무하게 사라지고, 다가오는 리미트에 전력으로 겁먹었다고 시작합니다. 「現実とは容赦なくて 特に時間はヤバイね」라며 시간을 가장 무자비한 것으로 지목하고, 그것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담요를 빼앗기는 감각에 비유합니다. 시시한 일로 웃고 고민하던 시간도 마지막 차임이 울리면 그것으로 수료라고 말할 때, 楽しい時間에 とき라는 훈이 달리고 修了에 終わる가 겹쳐지는 이중 표기가 그대로 정서가 됩니다.
후렴은 같은 자리로 돌아올 때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365일분의 배움을 가방에 눌러 담고 늘 그랬듯 내일 또 보자는 식으로 어제에게 인사합니다. 두 번째에는 365일분의 마음이 다 안기지 않아 넘칠 것 같다고 흔들리고, 세 번째에 이르러 두고 갈 수 없으니 전부 들고 슬슬 가자고 방향을 바꿉니다. 오고 싶어서 온 곳이 아니었고 떠밀려 온 중계지였다던 화자가 어느새 스며들어 떠나기 어려워졌다고 곤란해하는 흐름이, 이 곡을 단순한 졸업 응원가와 갈라놓습니다. 마지막은 「もっと大人になっても 少しも色褪せないさ」로 닫힙니다.
작사는 후지바야시 쇼코, 작곡은 미하라 코지가 맡았고 편곡에는 밴드 프레데릭과 혼마 아키미츠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밴드가 통째로 편곡에 들어가면서 팝 펑크에 가까운 리듬 처리와 반복되는 콜이 살아났고, 후반부의 「バイバイバイ Good Good time」과 「進もう」 연호는 학급 전체가 함께 외치는 구호처럼 들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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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にかくもう「ちょっと待って!」 叫びも虚しく消えて 僕はただただ迫るリミット 全力怯えてたんだ 現実とは容赦なくて 特に時間はヤバイね それナシじゃ眠れないブランケット 奪われてくのに似てる 他愛もない 意味もわかんない ことで笑ったり悩んだり 最後のチャイム 鳴り響けば 楽しい時間(とき)も 修了(終わる)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学びを カバンに詰めこんで いつもみたい またあした的に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出来事 僕を大人にしたなら 涙なんて 見せもしないで なかったし選択肢 来たくて来たんじゃないし 強いて言うなら ご都合主義かな? 流された中継地 期待もしてないはずの場所に 予想外サプライズ プレミアついて うっかり離れ難くて 困るんだ いつの間にか 染み込んでいた 僕の心の隅々まで 終わったって 育っちゃうよ あのコトバが 道になって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想いは 抱えきれないから こぼれそうさ こぼれてしまうね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出来事 置いてけるわけないから ぜんぶ持って そろそろ行こうか バイバイバイ Good Good time 進もう 進もう 進もう 進もう バイバイバイ School School life 君も 君も 君も 君も バイバイバイ Good Good time 進もう 進もう 進もう 進もう 忘れない School School life いつも いつも いつも いつも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学びを カバンに詰めこんで いつもみたい またあした的に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出来事 僕を大人にしたなら 涙なんて 見せもしないで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思いは 置いてけるわけないから ぜんぶ持って そろそろ行こうか バイバイYESTERDAY 365日分の思い出 もっと大人になっても 少しも色褪せない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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