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 feat. 하츠네 미쿠 - 아이러니 앨범 커버
J-POP

아이러니

アイロニ

스콥 feat. 하츠네 미쿠

すこっぷ feat.初音ミク

001
작곡すこっぷ
작사すこっぷ
노래방 번호
KY4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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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すこっぷ(scop)이 初音ミク를 내세워 2012년 공개한 '아이로니(アイロニ, 아이러니)'는 사는 게 지친 마음을 가장 솔직한 말로 풀어낸 보컬로이드 곡입니다. '조금 걷다 지쳤어'라는 같은 말의 반복으로 곡이 열립니다. 흔한 표현이지만 인생이라는 긴 길을, 잠깐만 쉬고 싶다는 화자에게 시간은 시시각각 잔혹하게 자신을 끌고 갑니다. 잘될 것 같은데 안 되는 일투성이라, 무심코 울어 버릴 것 같아지는 자신을 '한심하다, 정말'이라고 부르면서도, 비참한 기분은 질리도록 맛봐 왔고 분함 따위는 진작에 버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절망할 만큼 나쁜 건 아닌, 갖고 싶은 건 늘 조금 손에 닿지 않는 어중간함이 더 사람을 기대하게 만든다며, 차라리 '밑바닥까지 떨어뜨려 달라'고 외치는 역설이 곡의 핵심입니다.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그런 건 알고 있으니, 그럼 뭐든 웃어넘기면 되는 거야? 이젠 모르겠어 바보야!'라는 후렴은, 정답을 사람마다 바꿔치기하는 세상에 '절대 같은 건 절대 못 믿겠다'며 토해 내는 솔직한 비명입니다. '별이 우릴 지켜본다지만, 밤에만 있잖아'라는 구절처럼, 위로의 상투어조차 비틀어 보는 화자는 '이 마음 부드러운 곳, 이제 만지지 마! 싫어!'라며 누군가의 다정함을 자기도 모르게 구하는 모순을 드러냅니다. 전설입성을 거쳐 すこっぷ의 대표곡으로 남았고, 프로젝트 세카이에 수록되며 새 세대에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少し歩き疲れたんだ
少し歩き疲れたんだ

月並みな表現だけど
人生とかいう長い道を

少し休みたいんだ
少し休みたいんだけど

時間は刻一刻残酷と
私を引っぱっていくんだ

うまくいきそう
なんだけど
うまくいかない
ことばかりで

迂闊にも
泣いてしまいそうになる
情けない本当にな

惨めな気持ちなんか
嫌というほど
味わってきたし

とっくに
悔しさなんてものは
捨ててきたはずなのに

絶望抱くほど
悪いわけじゃないけど
欲しいものはいつも
少し手には届かない

そんな半端だとねなんか
期待してしまうから
それならもう
いっそのこと

ドン底まで
突き落としてよ

答えなんて言われたって
人によって
すり替わってって

だから絶対なんて絶対
信じらんないよ ねえ
苦しみって
誰にもあるって

そんなのわかってるから
何だって なら笑って
済ませばいいの?
もうわかんないよバカ!

散々言われてきたくせに
なんだ、
まんざらでもないんだ

簡単に考えたら
楽なことも
難関に考えてたんだ

段々と色々
めんどくなって
もう淡々と
終わらせちゃおうか

「病んだ?」とかもう
嫌んなったから
やんわりと終われば
もういいじゃんか

夢だとか希望とか
生きてる意味とか
別にそんなものは
さして必要ないから

具体的でわかりやすい
機会をください
泣き場所探すうちに
もう泣き疲れちゃったよ

きれいごとって嫌い
だって 期待しちゃっても
形になんなくて

「星が僕ら
見守って」って
夜しかいないじゃん ねえ

君のその優しいとこ
不覚にも求めちゃうから

この心やらかいとこ
もう触んないで ヤダ!

もうほっといて
もう置いてって

汚れきったこの道は
もう変わんないよ嗚呼
疲れちゃって
弱気になって

逃げ出したって
無駄なんだって
だから内面耳塞いで
もう最低だって泣いて

人生って何なのって
わかんなくても

生きてるだけで
幸せって思えばいいの?
もうわかんないよバカ!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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