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 (Feat. 구미) - 결벽증 앨범 커버
J-POP

결벽증

ケッペキショウ

스콥 (Feat. 구미)

すこっぷ(Feat.GUMI)

2016
작곡すこっぷ
작사すこっぷ
노래방 번호
TJ2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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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스코프(すこっぷ)가 GUMI의 목소리로 만든 오리지널 곡으로, 2012년 12월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됐습니다. 니코니코 '전설입성'을 달성했고 유튜브 조회수도 200만을 넘긴, 스코프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제목 '결벽증'은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이 아니라, 세상의 더러움으로부터 자신을 떼어놓으려는 정신적 결벽을 가리킵니다. 가사는 인간관계의 위선을 날카롭게 해부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말해 놓고선 가치관이 맞으면 쾌감을 나누다가, 형편이 나빠지면 이번엔 '사람은 다 ~하다'며 말을 바꾸는 모순을 꼬집습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교과서를 만들어 사람이 살아야 할 방식을 똑똑히 정의해 달라고 비꼽니다. 핵심은 외로움마저 소비되는 풍경에 대한 환멸입니다. '외롭다는 말을 내뱉고는 / 서로 이해한 척하면서 / 실은 채워지는 걸 사랑이라 착각하고'라는 구절은, 만족과 사랑을 혼동하는 얕음을 찌릅니다. 장난감처럼 사람을 손에 넣었다가 금세 질려 내던지고 다음 상대에게 '너밖에 없어'라고 말하는 행태에 이르러, 화자는 '결국 인간이란 이기주의'라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이 냉소는 타인만을 향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그래 / 더러운 색에 물들어 가'라며 자신까지 포함시킨 뒤, 위선을 더는 보고 싶지 않다고, '이제 다가오지 마'라고 등을 돌립니다. 깔끔함에 대한 집착이 결국 모든 것을 보고 싶지 않게 만드는 자기 파괴로 치닫는, 결벽의 그늘을 그린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いらない汚い
感情なんてもう

いらない嫌な思いなんて
人は誰も幸せとか
求めすぎてこんな汚い

「人それぞれ」と
言うくせして 価値観
快感 分かち合って

都合悪くなれば今度は
「人はみな」どーの
こーのって言うんだ

それじゃちゃんと
教科書でも
作りちゃんと定義してよ

人のあるべき生き方とか
清く正しい男女関係

そうさ僕ら寂しいって
言葉吐いては
分かり合えたフリ
してるだけで本当は

満たされることを
愛と勘違いして
何も分かっちゃいないな

ダメだったんだ人類は
それはとうにとうに
手遅れで

どうなったって本能は
都合良く波長
合わせていく

汚れちゃった感情に
心はもう石のようで

求め合いの惨状に
もう汚い触らないで

悲しい話さっきからもう
語りっぱなし

どーゆーつもり?
茶化し冷やかし飽きたら
もう 笑いは無し

なんておかしい
形ばかり気にしすぎて
まさに敵見てるみたい

かなりやばい頭ん中もう
タラリタラリ
ドゥーパッパラパ☆

そうさ僕らいつも
欲に毒されては
手に入れてはすぐに
飽きて放り出してさ

そしてまた次の
おもちゃを
見つけ言うんだ
「君しかいないんだ」

やっぱ
そんなもんじゃんか
所詮人間なんて
利己主義で

僕らだってそうなんだ
汚い色に染まってくんだ
冷めきったみたいなんだ

偽善なんてもう
見たくないし
だからいっそ泣いたって
ほらもう近づかないでよ

『-夜は溢れる夢描いて-
-朝は光る希望抱いて-

-清く正しく前を向いて-』
「待って。
そんな無理しないで」

なんて言う人もいなくて
泣いてもがいて
べそかいて

こんな思いは何回目
綺麗好きすぎてもう
何もかも見たくないな

ダメだったんだ人類は
それはとうにとうに

手遅れで
エゴばっかの世界なんて
息を吸うのだって困難で

誰だってわかってんだ
自分勝手だって
価値なんて

だから口塞いじゃって
もう知らない
じゃあねバイバイ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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