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 (Feat. 구미) - 결벽증 앨범 커버
J-POP

결벽증

ケッペキショウ

스콥 (Feat. 구미)

すこっぷ(Feat.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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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すこっぷ
작사すこっぷ
노래방 번호
TJ2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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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더러운 감정 따위 이제 필요 없다는 선언으로 곡이 열립니다. 화자가 견디지 못하는 것은 먼지나 세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며, 제목의 결벽증은 위생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불결함을 향해 있습니다.

고발의 표적은 이중잣대입니다. 평소에는 「人それぞれ」라며 다양성을 말해 놓고 형편이 나빠지면 「人はみな」로 말을 바꾸는 태도, 외롭다고 내뱉고는 서로 이해한 척만 하는 관계, 채워지는 것을 사랑이라 착각하는 습관이 차례로 도마에 오릅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교과서를 만들어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의해 달라는 요구까지 나옵니다.

브릿지에서 곡은 잠깐 태도를 바꿉니다. 밤에는 넘치는 꿈을 그리고 아침에는 빛나는 희망을 품고 바르게 앞을 보라는 표어가 흐른 뒤, 화자는 「待って。そんな無理しないで」라고 말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덧붙입니다. 결벽처럼 보이던 태도가 실은 붙잡아 주는 손이 없던 시간에서 자라났다는 사실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결론은 자기 자신도 예외로 두지 않는 데 있습니다. 인류는 이미 늦었다고 잘라 말한 뒤에도 「僕らだってそうなんだ 汚い色に染まってくんだ」라며 화자를 같은 자리에 세우고, 마지막에는 입을 막아 버리고 이제 모르겠다며 작별 인사만 남긴 채 사라집니다.

곡은 2012년 12월 16일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온 스콥의 네 번째 GUMI 오리지널이며, 투고 코멘트는 더러운 세계의 더러운 자신에게라는 한 줄이었습니다. 영상은 아보가도6가 맡았고 재생수는 220만을 넘겼습니다. 스콥은 2008년부터 활동한 보카로P로 시이나 링고와 aiko의 영향을 언급해 온 작가이며, 2010년 「指切り」로 첫 100만 재생을 기록하고 「アイロニ」로 대표작을 남겼습니다. 이 곡 역시 사운드 볼텍스와 주비트 같은 아케이드 리듬게임에 실렸고, KK와 소라루, 카노 등이 잇달아 부르면서 우타이테 레퍼토리로 굳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2

원문
0
いらない汚い
感情なんてもう

いらない嫌な思いなんて
人は誰も幸せとか
求めすぎてこんな汚い

「人それぞれ」と
言うくせして 価値観
快感 分かち合って

都合悪くなれば今度は
「人はみな」どーの
こーのって言うんだ

それじゃちゃんと
教科書でも
作りちゃんと定義してよ

人のあるべき生き方とか
清く正しい男女関係

そうさ僕ら寂しいって
言葉吐いては
分かり合えたフリ
してるだけで本当は

満たされることを
愛と勘違いして
何も分かっちゃいないな

ダメだったんだ人類は
それはとうにとうに
手遅れで

どうなったって本能は
都合良く波長
合わせていく

汚れちゃった感情に
心はもう石のようで

求め合いの惨状に
もう汚い触らないで

悲しい話さっきからもう
語りっぱなし

どーゆーつもり?
茶化し冷やかし飽きたら
もう 笑いは無し

なんておかしい
形ばかり気にしすぎて
まさに敵見てるみたい

かなりやばい頭ん中もう
タラリタラリ
ドゥーパッパラパ☆

そうさ僕らいつも
欲に毒されては
手に入れてはすぐに
飽きて放り出してさ

そしてまた次の
おもちゃを
見つけ言うんだ
「君しかいないんだ」

やっぱ
そんなもんじゃんか
所詮人間なんて
利己主義で

僕らだってそうなんだ
汚い色に染まってくんだ
冷めきったみたいなんだ

偽善なんてもう
見たくないし
だからいっそ泣いたって
ほらもう近づかないでよ

『-夜は溢れる夢描いて-
-朝は光る希望抱いて-

-清く正しく前を向いて-』
「待って。
そんな無理しないで」

なんて言う人もいなくて
泣いてもがいて
べそかいて

こんな思いは何回目
綺麗好きすぎてもう
何もかも見たくないな

ダメだったんだ人類は
それはとうにとうに

手遅れで
エゴばっかの世界なんて
息を吸うのだって困難で

誰だってわかってんだ
自分勝手だって
価値なんて

だから口塞いじゃって
もう知らない
じゃあねバイバイ
짱짱이3개월 전
라온 한국어 가사
0
밀어낸 더러운 감정은 내게

불쾌한 느낌을 남겨두네

사람이 오로지 행복을 위해

달리는 현실이 정말 더러워


우린 서로 책임을 미뤄 버리며

그 중의 성과는 얻으려 하고

자신이 불리해 보이면 이번엔

우리는 하나라고 그리 말하지


그러면 그것을 교과서라도

만들어 내게 알려 주던가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

바르고 깔끔한 남녀관계

그래 우리는 외롭다는 말들을 해 놓고는

전부를 아는것 처럼 말해,하지만 사실은

채워지는걸 사랑이라 착각 하고선

무엇도 알고있는게 없어


답이 없었어 인류는 이제 너무 너무 늦어버렸고

어찌됬건 본능은 자신한테 그전 편한걸 찾아

더러워졌던 감정에 마음은 이미 돌처럼 굳었고

비참한 서로의 모습은

더러워내게 가까이오지마


어두운 이야길 아까부터 계속

말하는 것은 무슨 이유지?

넌지시 놀리다 질렸다며 

넌 웃으면 안 된단 말을 내밷어


앞에선 미소를 지어 보이면서

뒤로는 칼날을 숨기고 있으니

상당히 위험한 머리 속은

뭐 또르르 또르르 도-팟파라파


그래 우리는 마음의 욕심이 가득차 있어서

정작 원하는 걸 얻으면 질려서 버리고

그리곤 다른 장난감을 찾으면 말하지 그래 내겐 너뿐이야


역시 그런거잖아 결국 인간들은 이기적이고

우리도 마찬가지야 더러운 색으로 물들어져가

차가운 미소에 홀린 위선 같은건 보기 싫으니깐 

그러니 이제 그만해 이제 내곁에 다가오지마


밤에는 넘치는 꿈 그리며 

아침엔 빛나는 희망을 품고

쉼없이 달리던 우리에게

잠깐 무리하면 안돼

라면 멈춰주는 이는 없고

울며 심정을 토로해도

그저 무심히 바라보네

예쁘다 너무 좋아서 이제

아무도 보고 싶지가 않아


답이 없었어 인류는 이젠 너무 너무 늦어버렸고

이기적인 세계에서 숨조차 제대로 쉴수가 없어

누구라도 알고있어 제멋대로 만든 가치란 걸

그러니 입을 닫고선 뭐 나도 몰라 그럼 바이바이
뭉게뭉게안개산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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