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 - 사랑을 한 건 ("목소리의 형태"OST) 앨범 커버
J-POP

사랑을 한 건 ("목소리의 형태"OST)

恋をしたのは ("聲の形"OST)

아이코

a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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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AIKO
작사AIKO
노래방 번호
KY4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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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2016년 9월에 개봉한 극장 애니메이션 『映画 聲の形』의 주제가입니다. 오이마 요시토키의 만화를 야마다 나오코 감독과 교토 애니메이션이 옮긴 이 작품은 흥행 수입 23억 엔을 넘겼고,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주제가 의뢰를 받았을 때 aiko는 매우 기쁘다는 말과 함께 이 영화 곁에 계속 있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말대로 곡은 영화의 줄거리를 요약하는 대신, 한 번 어긋났던 두 사람이 서로를 다시 알아보는 시간의 감촉만 붙듭니다.

첫 줄부터 화자는 지금 내리는 비 너머 먼 곳은 이미 개어 있다고 말합니다. 비가 그치면 마르고 그러면 별이 내릴 테니 곧 만날 수 있다는 순서로 시간을 앞질러 놓는 화법이고, 색이 다른 사진을 한 장씩 넘기듯 기억이 쌓입니다. 사소하게 어긋나 버린 붉은색과 그날 복도의 흰색처럼 장면은 색으로만 남고, 처음도 마지막도 지금도 흩날리는 꽃잎에 새겨 보낸다는 말로 그 기억들이 상대에게 건네집니다.

곡의 중심에 놓인 것은 전하고 싶었던 것이 예나 지금이나 계속 똑같다는 문장, 그리고 헤매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정표라는 호칭입니다. 「ねぇ前向いて あたしはここにいるでしょ?」라는 부름이 그 앞에 놓이면서, 이 노래는 고백이라기보다 주저앉은 사람을 붙잡아 세우는 말에 가까워집니다. 사랑을 한 것이 언제부터인지 운 것이 몇 번째인지 세다 보면 날이 밝아 버려 곤란하다는 대목에서, 곡은 감정의 총량을 세는 일을 포기하고 같은 후렴으로 되돌아갑니다.

aiko는 오사카부 스이타시 출신으로 1998년 「あした」로 메이저 데뷔한 뒤 「カブトムシ」와 「花火」, 「ボーイフレンド」로 이어지는 연애 노래의 계보를 이어 온 싱어송라이터이고, 홍백가합전에도 통산 열다섯 차례 출장했습니다. 이 곡은 2016년 9월 21일 서른여섯 번째 싱글로 나와 오리콘 주간 3위와 빌보드 재팬 핫100 주간 4위에 올랐고, 이후 앨범 『湿った夏の始まり』에 실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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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降るこの雨 遠くは晴れている
だからすぐに逢えるね
止めば乾いてそして星が降るから お願い

一枚一枚増える色の違う写真めくる様に

伝えたかった事は今も昔もずっと同じままだよ
Darling
迷わぬよう歩いていけるたったひとつの道標

ねぇ前向いて あたしはここにいるでしょ?
だからもう泣かないで
心が割れた時も特別な日々をくれた

些細に掛け違えた赤色 あの日の廊下の白色

初めても最後も今も舞う花びらに刻み送るよ
Darling
落ちる雨に映る二人 世界は誰も知らない

恋をしたのはいつからか泣いたのは何度目か
数えると夜が明けるわ 困るな...

伝えたかった事は今も昔もずっと同じままだよ
Darling
迷わぬよう歩いていけるたったひとつの道標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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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

横顔

아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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