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No title
No title
레오루れをる
003
작곡Reol
작사Reol
KY44158
곡 소개
보컬로이드 신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れをる(Reol)의 곡으로, 사운드 크리에이터 Giga, 영상 작가 오키쿠와 함께 2014년 발표한 자작 앨범 'No title' 시리즈의 타이틀 트랙입니다. 제목 'No title'은 당시 그가 쓰던 폴더폰으로 새 메일을 작성할 때 뜨던 제목 없음 표시에서 따온 것입니다. 빠르게 몰아치는 가사는 음악을 향한 자기 고백처럼 읽힙니다. '줄곧 꿈꾸던 내가 됐을까, 어느새 돌아갈 수 없는 곳까지 와 버린 것 같아'라는 도입은 앞만 보고 달려온 자의 불안을, '어제까지의 나가 살해당해 간다'는 후렴은 끊임없이 변해 가는 자신을 향한 두려움을 담습니다. 핵심은 후반부에 등장하는 '너'의 정체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느새 곁에 있었어, 마치 공기처럼', '나를 비웃거나 깎아내리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너는 노래했어'라는 대목, 그리고 '목소리도 몸도 갖지 못한 너에게 구원받은 수억 명 중 한 사람'이라는 구절에서 '너'는 형체 없이도 수많은 사람을 살려 온 보컬로이드를 가리킵니다. 닿지 않을 존재를 향한 외로움에서 출발해 '다음엔 내가 너에게 노래를 불러 줄게'라는 다짐으로 나아가며, 보컬로이드가 만들어 준 색색의 음악 세계에 바치는 감사로 곡을 맺습니다. 숨 가쁜 랩과 단단한 비트가 그 절박함을 그대로 실어 나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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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夢見てた僕になれたかな とうに帰れないとこまで来たみたい 自分の足で二段飛ばしてそうもっと先へ駆けていけるはずだからran away 深くなる傷を縫い付け 繋ぐパス軸に廻りだす 慣れた痛み、焦る呼吸とビート 気付かないふりしてまた一人 何が正当?ないな永劫 誰が間違った対価払うの あんたが嫌いなあいつはきっとただ「それだけ」で不正解なんだ 0点だって提言したって全然納得できない理由も 最前線はいつだってここだった 最善策は最初からなかった 緩やかに崩れ壊れてく ゆるりゆるり首を締めるように昨日までの僕が殺されていく 緩やかに離れ離れ飽く ぐらりんり君にきこえるのは僕が知らない声になってく 幼い頃から 気付いたら傍にいた まるで空気のようだ 僕は君とぎゅっと手を繋いで 楽しいことも涙も 僕は君に話して聞かせた 僕を笑う人や貶す声が聞こえぬように君は歌った この声を君が受信 また夜毎投影されてく憂い 使い捨てだっていって腐っても止まらないハイファイ、ツァイトガイスト 一周巡る間のたった一瞬だけでも交わる鼓動、音、繋ぐ色 次は僕が君に歌歌うから 緩やかに崩れ壊れてく ゆるりゆるり首を締めるように昨日までの僕が殺されていく 緩やかに離れ離れ飽く ぐらりんり君にきこえるのは僕が知らない声になってく いつか君に届くかな いやそんな日はきっと来ないだろうな 声も体も持たぬ君に 救われた何億人の一人 赤青合わせ彩った音で世界が溢れた 巡り巡り出会ったこの音を聴くすべてが「 」 緩やかに崩れ壊れてく ゆるりゆるり首を締めるように昨日までの僕が殺されていく 緩やかに離れ離れ飽く ぐらりんり君にきこえるのは僕が知らない声になってく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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