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 - 화염 ("도로로"OP) 앨범 커버
J-POP

화염 ("도로로"OP)

火炎 ("どろろ"OP)

여왕벌

女王蜂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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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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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2
작곡薔薇園アヴ
작사薔薇園アヴ
노래방 번호
KY4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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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도로로'(2019)의 오프닝 곡입니다. 4인조 록 밴드 죠오바치(女王蜂)의 곡으로, 프런트맨 아브쨩이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그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품고 있던 멜로디를 꺼내 만든 곡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목 그대로 '불꽃'이 가사 전체를 지배합니다. 'Party is over / 그래도 춤추고 싶었어'라는 첫 구절이 곡의 핵심 정서인데, 아브쨩은 이 한 줄을 밴드 10년의 시간과 역경을 넘어선 감정으로 설명한 바 있습니다. 정열의 불은 언젠가 꺼진다는 걸 처음부터 알면서도, 'Burn it up Baby / 태워버리겠어'라며 끝나가는 잔치 위에서 끝까지 타오르려는 태도가 곡을 밀고 나갑니다. 가사에는 '팔백옥 오시치(八百屋お七)' 같은 일본 고전 속 방화 모티프와 '천대 팔천대' 같은 와카풍 표현, 가솔린과 스테로이드, 마그마 같은 현대적 이미지가 한데 뒤섞여 애니송의 틀로 묶이지 않는 잡식성을 드러냅니다. 'Love is dying / 그래도 아직 꺼지지 않았으니까'라는 구절처럼, 소멸을 코앞에 둔 젊음과 정열을 불태우는 감각이 작품 속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는 주인공의 여정과 맞닿습니다. 죠오바치가 직접 써 내려간 곡으로, THE FIRST TAKE 무대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Party is over
それでも踊りたかった
眠れないくらい 情熱の火はいつしか いつの日にか

はなから気付いている 焔はいつか消える
ねぇ なにも要らないはずだった
なのにまだ I'm so serious

ああまだ間に合う
ああただ Burn it up Baby
Sorry darling そんなに甘くないよ
でもきっとそんなに悪くないよ
Give me fire
Light it up Baby 燃やしちゃうぜ yeah

やぁ!千代も八千代 変わりもせずに
ひとのなり いとをかし 全部燃やせ八百屋お七
出でよ舞えよ火の粉 焚き付けるのが仕事
ガソリンとステロイド 燃えるさまはお見事

火遊びはしない ぬるいまね出来ない
しけたカルマトラウマ燃やし尽くすマグマドラマ
この飽くなき渇き 青い炎みたい
死は過去のひとつ隣 やがて総てひとつとなり

Love is dying
でもまだ消えてないから
忘れてみたい
情熱の火はいつしか いつの日にか

身体は気づいている 僕らはいつか消える
ゆるやかに若さを溶かして
泣かないで Why so serious?

ああまだ間に合う
ああただ Burn it up Baby
Sorry darling そんなに甘くないよ
でもきっとそんなにわるくないよ
Give me fire
Light it up Baby 燃やしちゃうぜ yeah

Turn it up…足りない
注ぐ火に油!

Sorry darling Hurry up
ああまだ間に合う
Sorry darling Hurry up
ああただ Burn it up
Give me fire
Light it up Baby 燃やしちゃうぜ yeah

Party is over
それでも踊りたかった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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