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 비와 체액과 냄새 ("글레이프니르"ED) 앨범 커버
J-POP

비와 체액과 냄새 ("글레이프니르"ED)

雨と体液と匂い ("グレイプニル"ED)

밀리

Mili

008
작곡Yamato Kasai
작사Yamato Kasai
노래방 번호
KY44608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Mili는 다언어 보컬과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알려진 일본의 음악 팀으로, 'Goblin Slayer'·'리브라 오브 솔'(Library of Ruina) 등 게임·애니 음악으로 폭넓은 팬을 가진 그룹입니다. 이 곡 '雨と体液と匂い'는 애니메이션 '그레이프닐'의 엔딩 테마로, 평소의 Mili보다 한층 끈적하고 어두운 관능을 전면에 세운 트랙입니다.

원작 '그레이프닐'은 괴물로 변신하는 능력을 가진 소년 슈이치와, 그 안으로 들어가 함께 싸우는 소녀 클레어의 이야기입니다. '내 안에서, 너는 싸운다'라는 작품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두 사람이 하나의 몸으로 융합한다는 설정이 곡의 육체적 이미지와 그대로 겹칩니다.

가사는 비 내리는 어두운 방의 한 장면을 집요하게 그립니다. '젖은 손가락은, 요염하게 유혹한다 / 위로해 달라 중얼거린, 휘어진 등을 조여 든 밤'. 이성을 잃은 화자와 그 위로 기어가는 상대의 살결이, 죄책감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립니다.

중심에는 '녹아들 듯 갈구하며 이어, 속삭인 너의 목소리에 계속 따랐다'는 구절과 '떨어지고 싶지 않아'라는 고백이 놓입니다. '하얀 천에 스며든 더러움, 우리는 이제 되돌아갈 수 없어'라는 대목은, 이 밤이 돌이킬 수 없는 경계를 넘었음을 알립니다.

곡은 첫 구절 '젖은 손가락은, 요염하게 유혹한다'로 되돌아오며 수미상관으로 닫힙니다. 빗소리와 어둠, 체온과 냄새라는 감각만으로 두 존재가 하나로 녹아드는 순간을 봉인하듯 끝맺는 구성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濡れた指は、艶やかに誘う。
慰めてと呟いた、しなる背中締め付けた夜。

操られた僕の理性など。
捻じ伏せた官能に這う君の肌。

溶ける様に求め繋いで、囁いた君の声に従い続けて。

熱を帯びた頬を赤く染めて「離れたくないの」と。

白い布に染みついた汚れ、僕らはもう引き返す事が出来ず深い闇が誘う。

指先触れ見つけたのは君、
僕の口を塞いだ君の唇は冷えていて、
震えながらに抱きしめて、僕の中に溶け込んで一つに。

濡れた肌を撫でて吐息漏らし、虚ろな夢の様に。

指を噛む、舌が触れた、微かに甘く香り立つ。

匂い刺さる部屋は、薄暗く雨の音と響く声。
胸の鼓動、痛む程早く鳴り響く。
 
濡れた指は、艶やかに誘う。
慰めてと呟いた、しなる背中締め付けた夜。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밀리의 다른 곡

Hero(림버스 컴퍼니 OST)

Hero(림버스컴퍼니OST)

밀리

Mili

TJ74010

In Hell We Live,Lament(게임 'Limbus Company ' OST)

In Hell We Live,Lament(ゲーム 'Limbus Company ' OST)

Mili (Feat. KIHOW)

Mili(Feat.KIHOW)

TJ68474

비와 체액과 냄새(그레이프니르 ED)

雨と体液と匂い(グレイプニル ED)

밀리

Mili

TJ68332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