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아침이 온다 ("귀멸의 칼날 유곽편"ED)
朝が来る ("鬼滅の刃 遊郭編"ED)
에메Aimer
007
작곡梶浦由記
작사梶浦由記
KY44750
곡 소개
상처투성이 세계 위로 무겁게 내려앉은 어둠, 깨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새벽을 찾아 헤매는 하늘을 그립니다. '우리는 약하지도 덧없지도 않아, 믿고 사랑하며 다 타버릴 거야'라는 구절과 '몇 번이고 피 흘리는 영혼이 꿈을 꾸는 그 끝에 새로운 아침이 온다'는 후렴이, 절망 속에서도 빛을 좇는 의지를 장엄하게 끌어올립니다. 너의 가는 곳에 빛이 있기를 기도하는 마지막은 작품 속 인물들에 대한 진혼처럼 들립니다.
Aimer(에메)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애니 주제가의 강자로 군림해 온 싱어송라이터로, 이 곡은 그 음색에 梶浦由記(가지우라 유키)의 작·편곡이 더해져, 코러스와 현악이 겹겹이 쌓이는 특유의 장대한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朝が来る'는 2022년 1월 발매된 싱글 '残響散歌 / 朝が来る'에 수록된 곡으로,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鬼滅の刃)' 유곽편(遊郭編)의 엔딩 주제가입니다. 같은 싱글의 A면 '残響散歌'는 유곽편 오프닝이자 Aimer가 처음으로 Billboard Japan Hot 100 1위에 오른 곡으로, 한 작품의 OP와 ED를 동시에 맡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가지우라 유키 프로듀스라는 점과 귀멸 특유의 비장미가 만나 ED곡임에도 강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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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だらけの世界の頭上に 闇が重たくもたれかかって 覚めない時の中 悲しみは何処までも追いすがって それでも空は夜明けを探して 取りに行く未来 僕らは弱くも儚くもないよ 信じて愛して燃え尽きて行く 繰り返し 繰り返し 血を流すたましいが 夢を見るその先に 輝いて 輝いて 新しい朝が来る 希望が棚引く方へ 君を呼んでいる黎明へ 失うことで堕ちて行くか それとも光を追いかけるか 選んで来た道に散らした 涙も傷も遠くなって 息を殺し追憶の影に焼かれ それでも鮮やかに風を切って 手に入れる未来 情熱がいつだって灯火になるよ 天高く上れと狼煙を上げて 風になり 花開き たましいを掻き鳴らす 僕らが急ぐ場所へ 華やいで 華やいで 新しい朝が来る 光が棚引く方へ 夜のもう一つ向こうまで どうしても届かない手のひらを 支えてくれる声が いつの間に こんなに 響いてた 君の行く場所に 光あれと祈った 全ての心のため 繰り返し 繰り返し 血を流すたましいが 夢を見るその先に 輝いて 輝いて 新しい朝が来る もうすぐ始まる歌 君を呼んでいる黎明へ 傷だらけの世界の頭上に……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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