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feat. 하츠네 미쿠 - 시네마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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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세 feat. 하츠네 미쿠

Ayase feat.初音ミク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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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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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7/288/48/11오늘
유니크 방문자6
작곡Ayase
작사Ayase
노래방 번호
KY4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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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화자는 자기 인생을 엉터리 각본 위에서 갑자기 시작된 영화라고 부릅니다. 어디에나 있는 이야기라는 자조가 곧바로 따라붙고, 틀린 것투성이인 길에서 동그라미를 받을 수 있는 대목이 몇 개나 되느냐고 묻습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어디가 잘못됐는지 거기까지 알려 달라는 요구는 답을 기대한 물음이 아니라 방향을 잃은 사람의 하소연에 가깝습니다.

후렴에서 반복되는 「これじゃないない ハマり悪いよな 向いてないない」는 지금 자리가 제 몫이 아니라는 확신이자 그만둘 구실입니다. 새벽의 망상을 귀한 도피행이라 부르고 착각뿐인 영웅놀이에 매달리다가 「いつになれば僕は 主役になれるんだろうな」로 무너지는 흐름이 곡의 전반을 채웁니다. 그런데도 같은 후렴이 두 번째로 돌아올 때는 「でも何万回と繰り返した 明日に期待してしまうんだ」가 붙어, 그만두겠다는 말과 내일을 기대하는 습관이 한 문장 안에 나란히 놓입니다.

전환은 마지막에 옵니다. 체념으로 끝나던 자리에 「なら書き変えてしまえよ」가 들어서고, 주역이 되고 싶다던 물음은 「いつもいつでもきっと 主役は僕だけだろ」라는 단정으로 뒤집힙니다. 곡은 언젠가 올 끝을 박수갈채와 웃는 얼굴의 커튼콜로 미리 그려 두고, 「最底辺から駆け上がった 映画のようなストーリー」라는 한 줄로 자기 각본의 제목을 스스로 정해 버립니다.

이 곡은 스마트폰 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유닛 Vivid BAD SQUAD를 위해 써 내려간 곡이고, 2021년 5월 8일 하츠네 미쿠가 부른 보카로 버전이 먼저 공개되었습니다. 작사와 작곡 모두 Ayase가 맡았습니다. 이후 게임 안에서 유닛과 KAITO가 함께 부른 버전이 2022년 8월에, Ayase 본인의 셀프 커버가 같은 해 9월에 차례로 나오면서, 주역이 되고 싶다는 하나의 질문이 목소리를 바꿔 가며 세 번 되풀이되었습니다.

Ayase는 열여섯에 밴드를 결성해 고등학교를 1년 만에 그만둘 만큼 밴드에 매달렸지만, 2018년 10월 중증 출혈성 위궤양으로 활동을 멈춰야 했습니다. 입원 중에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음악을 찾다가 그해 12월 보카로P로 첫 곡을 올린 것이 지금의 출발점이고, 이후 YOASOBI의 콤포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밑바닥에서 뛰어 올라온 영화 같은 이야기라는 마지막 구절이 남의 말로만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니코니코동화에 올라간 보카로 버전은 350만 재생을 넘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誰もが突然に始まった
デタラメなシナリオの上で
それは映画のような
まるで映画のような
どこにでもあるストーリー

間違いだらけの道のりだ
丸付けられるのは幾つだ
何が良くないのか
何処が良くないのか
そこまで教えてくれよ

明け方の妄想
貴重な逃避行と
勘違いの英雄ごっこ
もう渋滞してんだ
どうしようもこうしようもないよな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よなって
どんなはずだったんだよなって
思えば思うほど

いやこれじゃないない
ハマり悪いよな
向いてないない
今すぐ辞めてしまうか
そりゃないない
いつになれば僕は
主役になれるんだろうな

足りなくなる度笑ったり
増えた荷物数えては泣いたり
期待するほどでもなくがっかり
責めることすらできず悩んだり
燦然と輝く街の灯り
散々だって顔の通りすがり
始めるなら今!そうだな
またやろう…

これじゃないない
ハマり悪いよな
向いてないない
今すぐ辞めてしまえば
でも何万回と繰り返した
明日に期待してしまうんだ

明け方の妄想
貴重な逃避行と
勘違いの英雄ごっこ
もう渋滞してんだ
どうしようもこうしようもないよな
あの頃は確かにあったんだ
描き出したものがあったんだ
いつの間にか僕は

誰もが突然に始まった
デタラメなシナリオの上で
何かを演じるの?
誰かを演じるの?
そんなわけがないだろ

まだこれじゃ…
まだここじゃないない
終わりじゃないから
向いてないない
なら書き変えてしまえよ
ほら大体
いつもいつでもきっと
主役は僕だけだろ

いつの日かバイバイ
終わりはくるから
拍手喝采
笑顔でカーテンコール
変えたい未来はここにあった
思うままに好きなように
これはそうだ
最底辺から駆け上がった
映画のようなストーリー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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