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트 매직
スイートマジック
정키 (feat. 카가미네 린)Junky feat.鏡音リン
곡 소개
2011년 4월 Junky가 니코니코동화에 올린 인디즈 오리지널 앨범 『&』의 첫 트랙으로 세상에 나온 곡입니다. 당시 붙은 부제가 「魔法使いの隠し味」, 마법사의 숨은 맛이었고 노래는 가수 ろん이 맡았습니다. 노래방에 오른 카가미네 린 버전은 그 뒤 Junky가 같은 곡을 보컬로이드로 다시 부르게 한 판본으로, 2012년 4월에 나온 「Rink ~Junky×鏡音リン THE BEST~」에 실리며 이 곡의 첫 CD 수록이 됐습니다.
가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부엌에서 벌어집니다. 화자는 「甘くて幸せなこと」를 만들면서 숨은 맛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고, 재료 대신 감정을 층층이 쌓아 올립니다. 「切なさ重ねてミルフィーユ/酸味も積み上げタルト/苦味もチョコレートケーキ?」에서 애틋함은 밀푀유가, 신맛은 타르트가, 쓴맛은 초콜릿 케이크가 되는 식이라 과자 만들기가 그대로 연애 감정의 목록으로 읽힙니다.
곡의 심지는 단맛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고집입니다. 단맛을 줄인 비터, 우유 없는 커피 같은 어른의 입맛을 두고 「甘いだけじゃ大人になれないの?」라고 물은 뒤 「そんなの絶対に絶対やだやだやだ」로 걷어차 버립니다. 상대에게는 「ねぇあげようか 甘い罠」이라며 덫을 내밀면서, 정작 자기 속은 「甘いところなんて見せないわ/完璧に作るもん/一人でも、でも、でも」라고 감춥니다. 그 でも의 말끝이 세 번 흔들리는 데서 혼자여도 괜찮다는 말이 사실은 괜찮지 않다는 게 드러납니다.
마지막에 화자는 결국 숨은 맛의 정체를 스스로 밝힙니다. 「隠し味の恋心」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쓴맛도 신맛도 가끔은 괜찮다고 인정한 뒤 자신을 「意地っ張りで ワガママな」 단 마법 쓰는 사람이라 부르며 곡을 닫습니다. 제목의 스위트 매직은 과자에 거는 마법이라기보다, 스스로도 어쩌지 못하는 마음에 붙인 별명인 셈입니다.
발표 후 이 곡은 MMD 영상을 타고 니코니코 안에서 빠르게 번졌고, 원곡 영상은 450만 재생을 넘어 니코니코 인디즈 전설입성과 중요 니코니코 문화재 태그를 함께 달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에서 원더랜즈×쇼타임 유닛 버전으로 다시 편곡돼, 발표 10년 만에 새 세대의 애창곡 자리에 다시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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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くて幸せなこと 隠し味何にしよう 純粋な乙女心 甘い恋も絡めなくちゃ 切なさ重ねてミルフィーユ 酸味も積み上げタルト 苦味もチョコレートケーキ? 魔法かけた甘い奇跡 甘さを抑えてビターとか ミルクなしのコーヒーとか 甘いだけじゃ大人になれないの? そんなの絶対に絶対やだやだやだ ねぇあげようか 甘い罠 ほら虜にしてあげる そんな魔法 かけるから ちょっとだけ待たせたげるわ たった一口が足りなくて 赤いイチゴみたく意地張って 甘いところなんて見せないわ 完璧に作るもん 一人でも、でも、でも ねぇ、気づいてるんでしょ? わかってるんでしょ? 隠し味の恋心 苦みとか 酸味とか そういうのもたまにはいいわ 意地っ張りで ワガママな そんな「甘い魔法」使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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