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손톱달
휘성001
작곡박근태
작사심현보
KY4577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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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누워도 두 눈을 감고 또 감아도 어김없이 그대는 내 안에 떠오르죠 까만 하늘에 손톱달이 뜨듯.. 어제 만큼의 바람이 내 곁을 스치고 어제 만큼의 별이 밤 위에 뿌려지면.. 찾지 않아도 눈물이 흐르죠 어제 만큼의 눈물이 흐르죠 눈이 시려오도록, 눈이 시려오도록 그댈 보고 싶은데.. 맘이 저려오도록 그댈 안고 싶은데.. 닿을 수 없는 사랑은 날카로운 한숨이 되어 그댈 찾아가는 내 발을 잡죠 <간주> 믿지 않으려 고개를 젓고 또 저어도 기억은 꽃잎처럼 떨어져 흩어지고.. 약속 하나도 온전치 않네요 사랑 하나도 온전치 않네요 그댈 바라보다가, 그댈 바라보다가 눈이 멀 수 있다면.. 그댈 기다리다가 굳어질 수 있다면.. 찰나와 같은 스침도 그대라면 영원이기에 그저 사랑하고 또 사랑하죠 고단한 하루위에 머릴 기대고 누울 때면, 그대 숨결이 내 귓가에 머무르죠 나를 매만지던 손끝에 전해오던 떨림까지.. 기억 하나요? 나의 모든걸.. 그댈 바라보다가, 그댈 바라보다가 눈이 멀 수 있다면.. 그댈 기다리다가 굳어질 수 있다면.. 찰나와 같은 스침도 그대라면 영원이기에 그저 사랑하고 또 사랑하죠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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