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데자뷰
SS501001
작곡김태현
작사김희선
KY46234
곡 소개
처음 마주친 사람인데 어딘가 낯익다는 그 기묘한 감각, 데자뷰를 사랑의 운명으로 옮겨 놓은 곡입니다. '어디에선가 본 듯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 낯선 상대에게서 예전에 본 듯한 기시감을 느끼며, 화자는 이 만남이 정해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정서는 첫눈에 빠져든 자의 격정입니다. '미친 듯 뛰는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 두근거림을 운명으로 밀어붙이고, '낯선 널 붙잡고 싶어'라며 물러서지 않습니다. 곡의 상징이 된 '디비디비 딥'이라는 후렴 사이의 추임새는 그 들뜬 심박을 리듬으로 새겨,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훅으로 남았습니다.
'데자뷰'는 더블에스오공일(SS501)이 2008년 발표한 싱글의 타이틀곡입니다. 가사 중간에 '컷! 더.블.에.스. Let's Go!'라며 그룹명을 또박또박 외치는 대목이 그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이 곡은 팀의 전환점으로 이야기됩니다. 부드러운 꽃미남 이미지로 출발했던 SS501이 강한 비트와 카리스마를 앞세운 퍼포먼스형 콘셉트로 방향을 튼 곡이어서, 이후 그룹의 음악 색을 새로 잡은 분기점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눈빛에 (디비디비디비 딥딥) 날 스치는 (디비디비디비 딥딥) 강한 느낌(디비디비디비 딥딥) 시간이 멈춘 듯 한 기분 그 향기 (디비디비디비 딥딥) 그 몸짓(디비디비디비 딥딥) 더 가까이 (디비디비디비 딥딥) 낯선 널 붙잡고 싶어 모든게 그댈 향해 설명할 수 없는 기억 Somebody there (디비디비디비 딥딥 X 2) 꿈꾸듯 그대 누군지 몰라 놓칠 순 없어 You touched me Baby (디비디비디비 딥딥) 미친 듯 뛰는 가슴 운명처럼 이루지 못했던 아픈 사랑처럼 어디에선가 본 듯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나의 두 눈에 비친 니 모습 (디비디비디비 딥딥 X 3)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저 깨진 퍼즐처럼 It's gonna be something spark 디비디비 딥 디비디비 딥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디비디비디비 딥딥) 저 깨진 퍼즐처럼 (Repeat !)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디비디비디비 딥딥) It's gonna be something spark 컷 ! 더.블.에.스. Let's Go ! 눈부신(디비디비디비 딥딥) 불꽃처럼(디비디비디비 딥딥) 강한 전율(디비디비디비 딥딥) 시간이 멈춘 듯 한 기분 네 손길(디비디비디비 딥딥) 너의 미소(디비디비디비 딥딥) 거친 흥분(디비디비디비 딥딥) 낯선 널 붙잡고 싶어 다시는 오지 않을 순간 후횔 할 순 없어 Somebody there (디비디비디비 딥딥 X 2) 그대 혹시라도 망설이고 있다면 내게 You touched me Baby (디비디비디비 딥딥) 미친 듯 뛰는 가슴 운명처럼 이루지 못했던 아픈 사랑처럼 어디에선가 본 듯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나의 두 눈에 비친 니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절대 멈추지 않는 데자뷰 디비디비디비 딥딥 디비디비디비 딥딥 디비디비디비 딥딥 더.블.에.스.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