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이승철곡 소개
2012년 슈퍼스타K4 개막식 무대에서 이승철이 처음 선보인 곡입니다. 오디션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지켜보며 만든 노래로, 방송 직후 멜론을 비롯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석권했고 생방송에 오른 참가자들이 다 함께 부르는 무대로도 이어졌습니다. 로이킴을 최종 우승자로 배출한 이 시즌에서, 심사위원석에 앉은 이승철이 무대 밖 도전자들에게 건네는 헌사와도 같았습니다.
제목 '아마추어'는 서툰 사람을 낮춰 부르는 말이 아니라, 삶이라는 무대 위에서는 누구나 처음이라는 위로의 선언입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라는 후렴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화자는 눈을 뜨는 것도 숨이 벅찬 고된 하루조차 행복으로 고쳐 부릅니다.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성이여도, 넘어야 할 산이 남았어도 '그냥 즐기는 거야'라며 어깨를 두드립니다. 조금 늦어져도 괜찮다는 말, 내 길을 가다 보면 언젠가 꿈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다독임이 곡의 정서입니다.
이승철은 1980년대 록밴드 부활의 초대 보컬로 '희야'를 부르며 이름을 알린 뒤, 솔로로 넘어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 세대를 관통하는 발라드를 쌓아 올린 가창의 대가입니다. 무명 시절을 지나 무대의 정점에 오른 그가 이제 막 세상이라는 무대에 첫발을 딛는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이기에, 이 곡의 위로에는 실감이 실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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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살아 가는 행복 눈을 뜨는 것도 숨이 벅찬것도 고된 하루가 있다는 행복을 나는 왜 몰랐을까 나나 나나 나나 난나나나 아직 모르는게 많아 내세울 것 없는 실수투성이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그냥 즐기는거야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지쳐 걸어갈 수 있고 아이 눈을 보며 웃을 수 있고 조금 늦어져도 상관없잖아 그냥 즐기는거야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길을 찾아 내 꿈을 찾아서 나의 길을 가면 언젠가 꿈이 나를 기다리겠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When I am dreaming and I have wishes We will be together in our lives the dreams come true. When I am dreaming and I have wishes We will be together in our lives the dreams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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