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너의 곁에 내가
이승기002
작곡이승기,캡틴플래..
작사이승기,DASHA
KY50663
곡 소개
지치고 무너진 누군가의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위로의 노래입니다. 너를 기쁘게 하던 모든 것이 사라져 더는 버틸 수 없을 그때 이 노래를 들어 달라며 시작해,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고 두 눈에 고인 눈물이 떨어질 때 내가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다. 세상의 모든 별빛이 져버려도 길고 긴 어둠 끝에 선 너를 꽉 안아 주겠다는 다짐이, 후반부로 갈수록 손끝의 떨림이 잦아들고 모든 소리가 멈추는 순간까지 지켜 주겠다는 절절한 헌신으로 번집니다.
2025년 11월 18일 발매된 이승기의 디지털 싱글로,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감성 록 곡입니다. 이승기는 싱글에 실린 두 곡 모두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같은 해 5월 싱글 '정리'에 이어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입증했습니다.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 항상 곁을 지켜 주겠다'는 위로를 핵심 메시지로 삼았습니다.
이승기는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비롯해 '결혼해줄래', '되돌리다' 등 폭넓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입니다. 발라드 위주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록 사운드 위에 감정을 터뜨리는 이 곡은, 보컬의 다이내믹한 진폭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한층 뜨겁게 전달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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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쁘게 한 그 모든 것들이 너를 살게 했던 그 많은 날들이 조금씩 사라져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그때 이 노래를 들어줘 느리게 흘러간 너의 하루에 따스한 온기가 필요한 날에 얼어붙은 너의 작은 두 발이 캄캄한 어둠을 헤매이는 밤에 시들어가는 꽃잎과 희미해진 기억이 머물던 계절 그 끝에 선 나의 손을 잡아줘 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 때에 너의 두 눈에 고인 눈물이 떨어질 때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그때 내가 서 있을게 세상의 모든 별빛들이 져버린대도 길고 긴 어둠 그 끝에 선 너를 꽉 안아줄게 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를 때에 너의 두 눈에 고인 눈물이 떨어질 때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그때 내가 서 있을게 네 손끝의 떨림이 잦아들 때에 너의 모든 소리가 멈추고 사라질 때 조용히 가느다란 숨을 그려내는 너를 내가 지켜줄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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