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마치 오늘처럼
정승환002
작곡정승환,서동환
작사정승환
KY5136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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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눈 떠보니 벌써 밝아온 아침 내 왼 볼에 닿는 익숙한 숨결 고갤 돌려 조심스레 입을 맞춘다 여전히 잠에 취한 얼굴로 날 바라보다 다시 품에 안겨 숨 고르는 너 그 하나로 처음으로 난 사랑을 믿게 됐어 지금이 우리의 마지막이라면 망설임 없이 네 손을 꼭 잡을게 처음처럼 영원처럼 마주 보며 사랑을 말할게 때론 어둠 속을 헤맬지라도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 같아도 함께할게 약속할게 내가 맞이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 나와는 먼 얘기라 믿어왔어 사랑은 늘 내게만 어려워서 숨겨두고 버려둔 날 너만은 꼭 안아줬어 지금이 우리의 마지막이라면 망설임 없이 네 손을 꼭 잡을게 처음처럼 영원처럼 마주 보며 사랑을 말할게 때론 눈물조차 힘에 겨울 때 오늘의 웃음마저 희미해질 때 알아볼게 안아줄게 너와 함께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바람에 휘청일 날에도 거칠고 험한 길이라도 난 기꺼이 너에게 갈게 언젠가 우리의 마지막이 와도 언제나처럼 너와 눈을 맞출게 울먹이는 널 꼭 안고 지금처럼 네게 약속할게 만약 하늘이 허락해 준다면 몇 번을 태어나도 너를 찾을게 내 모든 날 내 모든 밤 너를 사랑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마치 오늘처럼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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