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연포 아가씨
하춘화000
작곡박춘석
작사전우
KY5379
커뮤니티 가사 1
00
연포 아가씨 (1972 (17세) - 하춘화 오늘도 님 기다리는연포 바다에 쌍돛대 외돛대 배도 많은데 한번가신 그 님은 소식도 없고 물새만 울어 울어 세월 흐르는 야속한 생각 눈물에 젖는 눈물에 젖는 연포 아가씨 간주중 오늘도 갈매기 우는연포 바다에 금모래 은모래변함없는데 사모하는 그 님만 간곳이 없고 파도에 씻어가듯 세월 흐르는 그리운 정 한숨에 젖는 한숨에 젖는 연포 아가씨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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