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노을 (드라마"미지의 서울")
10cm(십센치)000
작곡남혜승,박진호
작사남혜승,박진호
KY56505
커뮤니티 가사 1
00
잊을수 없는 날 노을이 예뻤던 날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듯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해질녘 쯤에 드리운건 내맘이 었나봐 저 나뒹구는 낙엽처럼 길을 잃은듯 내 맘도 그래요 긴 여운들이 내 마음에 남아 나를 감싸요 뒤척이며 잠들 나의 오늘 하루끝 그대만을 떠올리겠죠 잊을수 없는 날 노을이 예뻤던 날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듯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음 감춰둬요 어린아이 손에 쥔 사탕처럼, 그대를 향한 내 마음 다른 누구도 들여다 볼 수 없게 잊을수 없는 날 노을이 예뻤던 날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듯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그리움 조용한 어느날 밤에 스르륵 곁을 찾아와 속삭여요 마침내 꺼내버린 그 이름 하나가 나를 잠못이루게 해요 잊을수 없는 날 노을이 예뻤던 날 너를 보며 숨을 참았던 나 햇살에 번진 네 따듯한 모습에 널 오랫동안 바라보게 했어
짱짱이1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즐겨찾기, 가사 편집, 플레이리스트, 푸시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