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잖아 (드라마"양가의 일족")
恋だろ (ドラマ"やんごとなき一族")
와치wacci
곡 소개
신분의 격차를 의식하면서도 끝내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사람의 고백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몇 위이고 / 너는 이 세상에서 몇 위일까'로 시작해, 화자는 자기 분수를 안다고 애써 말하지만 곧 상대의 미소와 어깨까지 내려온 머리칼, 간지럽히는 듯한 웃음소리에 바보처럼 빠져버립니다.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자기검열과, 그걸 넘어서버리는 마음 사이의 흔들림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곡의 중심에는 '성별도 나이도 / 가문도 국적도 / 외모도 연봉도 / 과거도 무엇이든 전부 / 상관없는 게 사랑이잖아 / 뛰어넘을 수 있는 게 사랑이잖아'라는 후렴이 자리합니다. 사랑이란 본래 모든 조건을 무화시키는 것이라는 단언이,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고 오늘도 그저 너를 좋아한다는 직진의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동경하고 / 포기하고 / 다시 떠올리고 반복하며 / 몇 번이나 내 안에서 / 작별하고 또 만나고'라는 구절은, 마음을 접으려다 끝내 못 접는 짝사랑의 진폭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이 곡은 츠치야 타오 주연 드라마 '존귀한 일족(やんごとなき一族)'의 삽입곡입니다. 부유한 집안에 시집간 주인공이 어울리지 않는다, 분수를 알라는 말들에 시달리는 작품의 갈등에서, '몇 위인가'를 묻는 첫 구절이 자라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분과 격차라는 작품의 주제를, 그 모든 것이 상관없다고 맞받는 사랑 노래로 풀어낸 곡입니다.
wacci(왓치)는 하시구치 요헤이를 중심으로 한 밴드로,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그려내는 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사·작곡을 맡은 하시구치는 이 곡에서도 거창한 수사 대신 누구나 겪는 짝사랑의 마음을 정직하게 옮겨, 조건을 따지는 세상에 사랑의 무모함으로 답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僕はこの世界で第何位で 君はこの世界で第何位だ 身の程はわきまえているつもりだ 身の程知らずは笑われちゃうから なのに君のその笑顔に 肩までの髪に なんとかって服に くすぐるようなその笑い声に 夢中になってバカみたい でもこんな僕にもちゃんと芽生えてくれた この気持ちを認めてあげなくちゃね 性別も年齢も 家柄も国籍も 外見も年収も 過去も何もかも全部 関係ないのが恋だろ 乗り越えられんのが恋だろ 誰に断るでもなく 勝手に 今日もただ君が好き 今日もただ君が好き 君を想う気持ちだけで言えば 僕はこの世界で第一位だ そんな恥ずかしいだけの言葉が しっくりくるのが 笑っちゃうよな もしも君を泣かせるような 悪いやつがいたら 僕に言ってよ 威勢よく飛び出して駆けつけて 震えながら守るから ねえ こんな時だけ 神様よ 聞いて いつか僕だけの君にならないかな 優しさも 素直さも 少しずるい 愛嬌も 明るさに 潜む影も 一つ一つが刺さって どうしようもないのが恋なら 素敵な残酷さが恋なら もはや抗うでもなく自然に 僕はただ君が好き 憧れて 諦めて また浮かべて繰り返して 何回も 僕の中で さよならしてまた出会って 言い訳も ごまかしも 嘘も何もかも全部 通用しないのが恋だな 仕方ないよな 君が本当に綺麗だから 性別も年齢も 家柄も国籍も 外見も年収も 過去も何もかも全部 関係ないのが恋だろ 乗り越えられんのが恋だろ 誰に断るでもなく 勝手に 今日もただ君が好き 明日もただ君が好き それでいいのが恋だろ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