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패닉) 앨범 커버
국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패닉)

박정현
001
순위
전체#26,72663,277873
국내#20,89652,888759
아티스트 내#8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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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이적
노래방 번호
KY5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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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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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바다 앞엔 내 자신이 너무 작아
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그 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 번 닫아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부인가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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