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오라버니
금잔디001
작곡추가열
작사추가열
KY58800
곡 소개
금잔디의 '오라버니'는 2012년 발표돼 고속도로 휴게소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크게 히트한 트로트 곡입니다. 2000년에 데뷔해 십수 년간 무명에 가까웠던 금잔디는 이 곡으로 단번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곡의 정서는 첫 줄부터 들떠 있습니다. '날 사랑 하신다 하니 / 정말 그러시다니'라며, 사랑한다는 한마디에 '구름 타고 빛나는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것 같다고 노래합니다. 설레는 마음이 어찌나 큰지, 떨리는 가슴이 아픈 줄도 모른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화자는 '오라버니'라 부르는 상대의 어깨에 기대고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라고 고백합니다. 사랑받는 기쁨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직설적인 애정 표현이 이 곡의 매력입니다.
후렴은 '오라버니 사랑한다 말해주세요'라며 한 번 더 확인을 청하고,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로 그 마음을 못 박습니다. 작사와 작곡을 맡은 추가열의 살가운 멜로디 위에서, 금잔디는 애교 섞인 무대로 이 곡을 자신의 대표곡으로 만들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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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 하신다 하니 정말 그러시다니 구름 타고 빛나는 하늘 훨훨 날아갑니다 날 사랑 하신다 하니 정말 행복하여서 설레이다 떠는 가슴은 아픈 줄도 모른답니다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오라버니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나의 오라버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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