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앨범 커버
국내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이문세
000
작곡송용창
작사정미선
노래방 번호
KY5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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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잠을 푹 자도 몸이 무거워 
이유도 없이 맘이 쓸쓸해
시계 없이도 시간은 흘러 
하루는 길고 일년은 짧아

누굴 만나도 괜히 허전해 
별일 없이도 맘이 고단해
봄이 지나면 가을이 오네 
계절은 잘도 흐른다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영원하길 바랐지만 
그런 건 없었지

지루하고 똑같은 하루가 
가끔은 눈물 나게 고마워
나의 인생은 이런 건가 
하늘은 높기만 하네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영원하길 바랐지만 
그런 건 없었지

지루하고 똑같은 하루가 
가끔은 눈물 나게 고마워
나의 인생은 이런 건가 
하늘은 높기만 하네
수고한 그대여 잘자요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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