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비원
조관우000
작곡John Take
작사장복신
KY6005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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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며 다시 또 뒤돌아보며 망설인 길인것을 눈물의 강 너머 저만치 멀어진 그대는 모를테죠 어느날에 이미 싸늘해진 내 빈자리만 탓했을사람 사랑한 죄 홀로 끌어 안은 나만 아니라면 꼭 행복할사람 모르기를 제발 내가 떠나온 길 그리운 이노래를 바람인 척 행여 그대의 한숨만 내게 오지 않도록 처음으로 그대없던 때로 되돌아 가야 할 그 아득한 길에 가슴 가득히 부르는 이름 그대 들을 수 없다기에 (놓지 못할 미련 더욱 사무치는 아직 그리운 얼굴 사랑했던) 감히 내가 사랑했던 바로 그대입니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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