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흐르는 강물처럼
김건모007
작곡임기훈
작사김진만
KY6450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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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아련히 번져가는 따스한 노을. 무거운 발걸음 헤매이 듯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 날 잊지못한 채 서러움에 더욱 힘겨워~지면. 왜 이렇게 방황 해야만 하나. 뒤돌아 갈 수 없다 하여도, 흐르는 저 강물 위에, 나의 거짓없는 사랑을 띄워 버리고 떠나리.. (간주중) 가려진 세월 속으로 하염 없이 흘러 내리는 눈물. 누굴 위해 나는 울고 있는가. 뒤돌아 갈 수 없다 하여도, 흐르는 저 강물 위에, 나의 거짓없는 사랑을 띄워 버리고 떠나리.. 하지만 나의 가슴에, 하염 없이 흘러 내리는 눈~물. 왜 이렇게 변해만 가는 걸까.. 뒤돌아 갈 수 없다 하여도, 흐르는 저 강물 위에, 나의 거짓없는 사랑을 띄워 버리고 떠나리.. 흐르는 저 강물 위에, 나의 거짓없는 사랑을 띄워 버리고 떠나리...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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