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 하나가 더해진 생일 앨범 커버
국내

하나가 더해진 생일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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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김기범
작사최갑원
노래방 번호
KY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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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혼자 길을 걷다가 너와 어울리던 옷을 봤어 
그 옷안에서 마냥 웃던 너를 상상했어

걸려있는 옷은 내릴 수 없는 주머니에 남은 먼지들은
내 눈에 흩날려져 눈물처럼 흘러내려 

(하나가 더해진 네 생일에) 몰래 너의 집앞에 찾아간 그날 처럼 
너의 곁에 그 사람이 널 사랑해주니? 

(몇 년을 나혼자 입맞추던) 자그만 네 입술은 
내가 아니어도 사랑한단 말을 할 수 있니? 

혼자 눈을 감다가 너와 사랑하던 꿈을 꿨어 
그 꿈안에서 고작 아침까지 널 안았어 
어제 가진 꿈은 버릴 수 없는 아직 내게 남은 미련들은 
내 안에 가득 커져 바보처럼 나를 울려 

(하나가 더해진 네 생일에) 몰래 너의 집 앞에 찾아간 그 날처럼 
너의 곁에 그 사람이 널 사랑해주니? 
(몇 년을 나 혼자 입맞추던) 자그만 네 입술은 내가 아니어도 
사랑한단 말을 할 수 있니? 

난 그저 사랑만 할 줄 아는 겁쟁이처럼 보여도 
하루라도 너를 잊지 않는 그런
용기쯤은 간직한 채로 사는데

(하나가 더해진 생일) 몰래 내 두눈과 마주치고 
모른 척하던 고개 숙인 네 모습이 넌 부끄러웠니? 
(몇년을 나혼자 입맞추던)자그만 네 입술은 닳어 버릴까봐 
아끼던 내 맘을 알고 있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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