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친구
박상민000
작곡박근태
작사안영민
KY69218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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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나의 어린날 친구들 모든걸 다 준대도 아깝지 않아~ 학교 다닐적 우리들은 함께 있으면 최고야 나쁜건 절대 안돼.. 우리들은 정의파 그러던 어느날인가 내 생에 단 한번뿐인 사랑이라며 목메던 날 위해 모두 힘을 모았었지 그녈 위해 꾸긴 편지만 본 수백장이 넘었지 고백했다 차인것도 셀수없이 많은 나였지 그녀 생일날 집앞에 모인 친구들 외친 말 오직 당신만을 위해 태어난 남자라고 오~~ 군대가기 전날에는 누가 모라할것 없이 함께 머리를 빡빡 밀어버리고 날 위로해주었지 제대한지 얼마 안돼 작은 사업을 하나 했지 남부럽지 않게 결혼해서 좋은 집도 얻었어 그렇게 일년 그렇게 십년 아무 탈도 없이 잘해나가다가 그만 사업에 실패를했지 하늘이 무너졌어~ 사랑하는 가족들이 거리에 나 앉게 생겼어 이 소식을 들은 친구들이 팔 벗고 도와줬지 다시 일어나 다시 시작해 용기를 가져봐 그 후로 몇년이 흘러 이렇게 성공했지 친구들의 우정으로 난 다시 태어났어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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