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때
박혜경000
작곡이창희
작사신동식
KY6936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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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형식적인 웃음도 그냥 물어보는 안부도 괜히 오버하는 반응도 이제 필요없는 짐일뿐 한껏 치장햇던 옷들도 아직 할부남은 새차도 무지 가슴졸인 복권도 모두 바다에 던져버려 파라다이스 솔직한 자유와 한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파라다이스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주는곳 아무 의미 없던 나에게 거울 속에 내가 말해준 아직 꿈이 있는 그곳에 나의 카누를 띄워 볼까 파라다이스 솔직한 자유와 한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파라다이스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주는곳 라라라 라라라 랄랄라 라랄라라라 라랄라 랄라라 랄랄라랄라 라랄라라라 마냥 거저가는 어두운 도시에 너무 싸늘해진 인정에 아무 기댈곳이 없는 너에게 조금 좁을지라도 나의 옆자리를 비울게 파라다이스 솔직한 자유와 한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파라다이스 좀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받아주는곳 파라다이스 솔직한 자유와 한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파라다이스 좀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날 받아주는곳 라랄라 라랄라 랄랄라 라라랄라라라랄 라랄라랄 라랄랄라 라랄라라 라라라 , 라라랄라라라라 라랄우~ 라랄라 랄라라랄라 랄랄라랄라 랄랄라라라 라라라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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