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자우림000
작곡외국곡
작사지명길
KY69937
커뮤니티 가사 1
00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에 하얀꿈들을 어느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마음도 부풀어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푸른 하늘 너머 아~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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