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HELIOT EMIL
창모001
작곡창모
작사창모,BADTREE
KY80839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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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in' a mill 사버려 HELIOT EMIL UGRS & BADTREE 난 키 큰 여자가 좋아 내 Chrome Hearts 후딘 못 가리니 허벅질 Balenci logos on your sleeves 그냥 너 꺼라고 말해 부티가 나니 닌 세는 건 사내가 하는 겨 넌 그냥 즐기면 돼, 찍히는 일 넌 참 옷걸이가 좋아 말인즉슨 걸어두면 안 돼? HELIOT EMIL My life, no regular Account, 늘 배불러 내 놈들 다 난 배불려 내 곁선 안 굶어 절대로 너 한 달에 한두 번은 Tokyo로 추울 때는 Bali, Bangkok 가면 돼 여기 평창동이 질리면 하나 저기 더 있으니, 우리 거기 가 자면 돼 넌 체감 못해 내가 얼마나 별 볼일 없던 **지 모르는 게 나아 볼일 있길 새 거 아닌 건 오로지 빈티지 Rollie on my wrist 망할 컬리넌을 뽑을 돈을 쥐고 나는 택시 타 이 도시 전체 돌볼 일이 쌨지 내 옛 별명은 “도시 외곽 Trash” “Dirty South Korean” 혹은 “**같은 **” 네가 MBTI를 믿듯이, 난 내 자신과 현찰을 믿어 물론 네 주변에 포토 혹은 매거진 촬영 같이한 오빤 안 믿어 **, 도도한 *아 요런 오빠 좀 믿어 나 말 막 뱉지만 잘 안 뱉어, '영원히'는 풀려난 요즘에도 핫할라나? 받아 COMME des GARÇONS and Maison Martin Oh girl, 내게 불어줘, 단어 "stylish", yeah Oh, 넌 철들었어, 필요해 childishness 섞어, 네 컬러 내 컬러 각 50% 거리 두기에는 We still so young 삶은 도박이니 Risk it for the boy (UGRS RIGHT HERE) 난 키 큰 여자가 좋아 내 Chrome Hearts 후딘 못 가리니 허벅질 Balenci logos on your sleeves 그냥 너 꺼라고 말해 부티가 나니 닌 세는 건 사내가 하는 겨 넌 그냥 즐기면 돼, 찍히는 일 넌 참 옷걸이가 좋아 말인즉슨 걸어두면 안 돼? HELIOT EMIL My life, no regular Account, 늘 배불러 내 놈들 다 난 배불려 내 곁선 안 굶어 절대로 너 한 달에 한두 번은 Tokyo로 추울 때는 Bali, Bangkok 가면 돼 여기 평창동이 질리면 하나 저기 더 있으니, 우리 거기 가 자면 돼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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