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처럼 해맑아던 너와나의사랑이 조금만그사람이 안녕을고할줄을 나는정말 나는정말 생각지못한일이야 사랑은물처럼 차고도 뜨거운거 잡는손 뿌리칠때콧날이찡긋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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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대합실
함중아와 양키스
콧날이찡긋
함중아와양키스
풍문으로들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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