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국제선 대합실
함중아와 양키스005
작곡주현
작사김정훈
KY97277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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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떠난지 한시간이면 그사람 어디쯤 날고 있을까 생각은 그대따라 하늘을 날고 발길은 하염없이 거리를 간다 내 팔목에 시계 초침이 머물수 없듯이 머물수없는 사랑을 왜 생각 못 했을까 나지금 이대로 바보가 되고싶어 그래서 걷는거야 끝없이 걷는거야 하염없이 걷는거야 언젠간 떠나야할 사랑인줄을 알면서 내가 왜 사랑했을까 그사람 떠나버린 빈 하늘처럼 가슴에 젖어오는 허전한 마음 내 팔목에 시계 초침은 머물수 없지만 머무러버린 이순간은 못지울 흔적이겠지 나지금 이대로 여객기 폭음처럼 목놓아 울고싶네 한없이 울고싶네 하염없이 울고만 싶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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