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 만져주기(Feat.윤하) 앨범 커버
국내

만져주기(Feat.윤하)

휘성
000
작곡박근태
작사휘성
노래방 번호
KY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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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너의 울음을 그칠내 목소릴 들어줘
좁은 가슴에 묻힌그 고개를 들어줘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고독의 고통만큼 
아픈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we got emergency
눈물을 너무나 흘려쓰러진 
그들이 원했던 건 관심의 수혈 
아무리 소리 질러 구원을 외쳐 봐도
모두가 외면한 그들의 현실이란 화음의 
불협자신이 그린 꿈들에 깨물려되 물려진 실패의
낙인을 태우려셀 수 없는 밤 새워
노력과 노력에 지쳐갈 무렵 느꼈던
무력은 뚜렷이 절망을 그려 마음에 번져
We don't know that
그 죽일 놈의 소외
그 병을 얻는 모든 이들은 슬픔만을 토해
희망의 생존기간은 곧 내일 또는 모레삼일을 못 넘겨 
불려질 통곡의 노래
그 삶은 온통 고독의 고통
보통의 대화를 대신한 허공과의 소통
끝없는 심장의 고동은 세상 밖 
저 뒷 편 쓸쓸한 소동 무관심 속에 그리워진
인간의 조롱너의 울음을 그칠내 목소릴 들어줘
좁은 가슴에 묻힌그 고개를 들어줘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고독의 고통만큼
아픈 상처를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사람은 사람 속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사랑할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가족 곁을 살아도
외로움을 제대로 떨쳐내지 못해
하물며 험한 이 세상 기댈 곳 없이 지내다기대
받지 못할 미래와 지옥 같은 신세가 원망스러울 뿐인
그들의 심정은 척박한 인정을 증오 할 수 밖에 차가운 세상 
뒤로 버려진널 껴안아 일으킬 테니
언젠가 죽어져 갈 외로움
내 품에서 끝내 손과 손 잡아 친구를 하자
우린 하나다다르지 않아 혼자서 태어나는 건 있을 수 없어
혼자서 살아가는 건 견딜 수 없어
모두 다 손과 손 잡아 친구를 하자 우린 하나다 
다르지 않아 혼자서 태어나는 건 있을 수 없어
혼자서 살아가는 건 견딜 수 없어
흔한 사랑의 감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어줘
희망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어줘
이제는 외롭고 슬플 때 내가 안아줄게
이제는 화나고 지칠 때 내가 감싸줄게
상처 받은 마음 전부 어루 만져줄게 
너의 울음을 그칠내 목소릴 들어줘 
목소릴 들어줘 좁은 가슴에 묻힌 그 고개를 들어줘
고개를 들어줘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고독의 고통만큼 
아픈 상처를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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