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 이름 모를 새 앨범 커버
국내

이름 모를 새

박효신
000
작곡박수종,이종훈
작사최갑원
노래방 번호
KY8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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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어느 늦은밤 버릇처럼 난
고갤들고서 저 하늘에 울어
달이 밝아서 눈이 부셔서
오늘따라 유난히 슬퍼

어슴푸레 찾아온 새벽에
조심스레 우는 이름모를 새처럼
지저귀듯 그대를 부르다
기억으로 날개짓을 해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기다려 

그대 사진에 그대 웃음에
얼룩이 늘어 내 눈물 때문에
너무 흘러서 또 닦고 닦아서
헤져버린 그대 그리워

선명하게 모두다 생각나
세상 어떤곳보다 더 예쁜 기억들
시간속에 먼지가 되는 날
사라질까봐 두려워져 정말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기다려

하나도 버릴게 없는 우리의 사랑
아까워도 끝내 잊혀진다는 이별
하지만 못다한 말이 너무나 내 안에 남아서
걸음을 묶어 기다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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