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그립고 그리운
박효신000
작곡황성제,박효신
작사린
KY8543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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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을 감아 널 생각해 눈부셨던 기억이 옛 사람이 참 따뜻한데 바람 곁에서 옷자락 날리면 손 붙잡고 걸었던 길도 여전히 나 그리워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한 너의 말은 그 날을 기억해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 왜 지난 얘기가 된건지 유난히 밝았던 표정 날 위해 준비한 고백들 너무 고마웠어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그리운 너의 마음을.. 아침이 오면 또 어제보다 더 아득해진 네 모습에 서글퍼 우는데 유난히 흐렸던 하늘 날 떠나던 너의 가슴 날 떠나지 말라고 잡고 싶었는데 하지 못한게 후회가 돼 다시 올거라 믿었는데 유난히 어둡던 거죠 날 위해서란 그 얘기 너무 미안해서 나를 두고서 가지 말라고 널 안고 꼭 말해줄 껄.. 다시 날 사랑해준 그 때로 그 시간으로 돌아가 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한 너의 말은 그 날의 기억도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 왜 지난 얘기가 된건지 유난히 밝았던 표정 해맑은 너의 얼굴 사랑을 말하던 두 눈 사랑을 말했던 그 두눈을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겠지.. 그리운 너의 사랑을 너무 아름답던 너의 모습 잊지 않을께...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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