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몽
오승근002
작곡이호준
작사김순곤
KY85657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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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 오승근 이제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인생이란 아득한 길 눈물이 나도 후회는 하지 않아요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지금 여기 어디쯤인지 정신없이 달려온 구비구비 길목마다 추억 많아도 뒤돌아가지 않아요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쏟아지는 빗줄기처럼 내 갈 길을 막아선 운명이란 이름 앞에 흔들릴 때 마다 가리라 가리라 이대로 떠나리라 인생이란 꿈이라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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