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랑 인생(드라마 "경숙이, 경숙 아버지")
박상철000
작곡김종천,최철호
작사김종천
KY86165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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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홀로 내 딛는 발걸음 반기는 사람 하나 없지만 오늘도 꿈을 찾아 떠다니는 외로운 유랑의 인생. 밤 깊은 거리를 나설 땐 언제나 생각나는 한 사람 아무리 불러 봐도 대답 없는 허공의 쓸쓸함이여. 후렴) 세월아 멈춰다오! 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너무나 보고 싶은 한 사람 그 어디쯤에 살고 있는지 바람아 불어다오! 나의 눈물을 감출 수 있도록. 한없이 야속했던, 하늘도 무심했던 유랑의 인생길이여. 안녕! 2. 아무런 기약이 없어도 풍운에 몸을 싣고 떠난다. 낭만에 목이 메어 불러보는 쓸쓸한 유랑의 노래. 이 한 몸 쉴 곳도 없지만 이 마음 접어 둘 곳 없지만 굽이쳐 흘러가는 강물처럼 그렇게 살아가련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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