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목포항에서
남진001
작곡이순교,송재철
작사백용운
KY88963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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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에서 작사/백용운 작곡/이순교,송재철 1)잘 가라는 말 한마디 못하고 너를 떠나보내고 선 내 가슴 깊은 주머니 속에 너를 넣고 운다 가슴에서 너를 꺼내어 본다 희미한 너에 모습에 뜨거운 눈물 뺨에 흐른다 너무 아프다 이 항구 떠난 사람 다 돌아오는데 끝끝내 너만은 돌아오지 않구나 유달산 바라보며 너를 기다린다 주룩주룩 주루룩 밤비내리는 텅 빈 목포항에서 비 오는 목포항에서 2)가지마라 말 한마디 못하고 너를 떠나보내고 선 내 영혼 깊은 주머니 속 에 너를 넣고 운다 삼학도 떠난 사람 다 돌아오는데 끝끝내 너만은 돌아오지 않구나 아무도 없는 항구 혼자서 운다 희미한 불빛마저 밤비에 젖어 나에 눈물 감춘다 비오는 목포항에서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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