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살다 보면 (뮤지컬"서편제")
차지연000
작곡윤일상
작사조영규
KY89439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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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 슬퍼하진 않아 돌아가신 엄마 말하길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 말 무슨 뜻인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같아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중얼 거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봐 엄마가 쓰다듬던 손길이야 멀리 보고 소리를 질러봐 아픈 내 마음 멀리 날아가네 소리는 함께 놀던 놀이 돌아가신 엄마 소리는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소릴 질러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봐 엄마가 쓰다듬던 손길이야 멀리 보고 소리를 질러봐 아픈 내 마음 멀리 날아가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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