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터야 나루터야 사문진 나루터야 낙동강 굽이 돌며 속삭이는 물소리는 만나는 사람마다 그리움에 젖게 하네 나루터에 정을 두고 떠나버린 사람아 보고픈 내 마음을 알고 있겠지 바람에 밀려갔나 안개에 가려있나 사문진 나루터에 님실은 나루배가 다시 올까 기다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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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으로
신유
미안해서 미안해서
신유야 놀자
왜 그렇게 사셨어요
밥 한번 먹어요
노래방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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