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이렇게 그대 그늘뒤에 숨어 슬픔 밤을 고독한 밤을 나 혼자 달래야하나 *이 밤이 갈수록 파고드는 외로운 나의 그림자 보고싶어도 그리워해도 너무 멀리 있는 그대 희야는 기다립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며 이 긴밤을 홀로 세우며 희야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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