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려고 하지 않았어 믿고 싶었어 멀어진 그대마음 나는 알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만을 기억하려했어 그렇게라도 그대 사랑을 잡고 싶었어 하지만 나 이렇게 사랑을 얻으려 표정없는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은 나홀로 남는것 보다 더욱더 외로운것 나 이제 이별을 받아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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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는 날
변진섭
슬픔 어린 그 미소
에필로그
이름 없는 거리
당신의 장난감 당신의 인형
노래방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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