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흔들리는 나무
조용필001
작곡조용필
작사장경마
KY97165
커뮤니티 가사 1
00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잠에서 깨어났을 때 어깨너머로 흔들리는 나무를 보았지 * 어김없이 어둠은 내려 갈곳을 잃어가는데 흔들거리던 여린 그 나무 보이지를 않아 ** 축복없는 사랑 흩어지는 추억 정녕 잊혀지는가 한곳을 바라보다가 멀어진 지금은 그 어느곳을 향하나 차가운 벽에 기대인 어둠의 사랑은 외로운 그림자위에 기대어 있네 *반복 슬픔에 지쳐버린 그 모습은 어쩌면 내마음에 거울인가 **반복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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