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철부지
박상민001
작곡홍진영
작사김현아.홍진영
KY97646
커뮤니티 가사 1
00
내가 자란 시간만큼 깊게 패인 흔적들 하지말란 일들만 왜 했을까요 한주름 또 한주름 거득었던 철부지 이제와서 아나봐요 아버지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단 말도 고맙단 말도 못한 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난히 그리워요 세상살이 하다보니 답답한게 너무 많아 나 잘나서 사는건 줄 착각했죠. 당신 앞에 영원한 철부지가 말해요. 고맙다고 낳아주고 길러줘서 컸다고 사내라고 부끄러워 한번도 오 아버지 사랑한다 말도 고맙단 말도 못한철부지 가끔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워요. 가금은 멍들었던 종아리가 오늘다라 유난히 그리워요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