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넝쿨
윤희상001
작곡조운파
작사조운파
KY99239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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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바람이였나 흘러가는 빗물이었나 꽃바람 속에 봄비처럼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간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헝클어진 넝쿨이었나 불길없는 매듭이었나 짧은 순간에 아쉬움만 남기고 미련없이 가버린 그사람 떠난 사람은 그말은 대로 그럴만한 사연이 있겠지 가슴 아픈건 이별이 아니다 바보처럼 못 잊는 마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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