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너구리
크라잉넛000
작곡이상면
작사이상면
TJ10762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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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들어 미래를 모다 지친 우리 보조개 썩은 내 미소 나를 만드는 초라한 조각가 끊어진 사람들 성냥을 그어 나 이 도시속에 숨어있는 너구리가 되어볼까나 찬 우리속에 갇혀 이밤을 새워 춤추는 사람들 그 여림 속에서도 가만히 별빛을 보는 시인들 타인의 발에 맞춰 푸른 새벽 칼이돼는 전기줄 강함 속에서도 비틀댈수있는 나의 보금자리여 하늘을 들어 다시 알수 없는 까만 발걸음 헤이 너는 어디 다시 하얀 꿈을 꾸고 있겠지 끊어진 사람들 성냥을 그어 나 이 도시속에 숨어있는 너구리가 되어볼까나 찬 우리속에 갇혀 이밤을 새워 춤추는 사람들 그 여림 속에서도 가만히 별빛을 보는 시인들 타인의 발에 맞춰 푸른 새벽 칼이돼는 전기줄 강함 속에서도 비틀댈수있는 보금자리여 모두 똑같아 뛰어가고 걸어가 그뿐이야 여기 나의 놀이터 그대여 떠나지 말아요 이런젠장 지금은 6시난 지금 나가봐야 하겠어 끊어진 기타줄 끼고 멋쟁이 너구리들 만나러 찬 우리속에 갇혀 이밤을 새워 춤추는 사람들 그 여림 속에서도 가만히 별빛을 보는 시인들 타인의 발에 맞춰 푸른 새벽 칼이돼는 전기줄 강함 속에서도 비틀댈수있는 보금자리여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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