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돌이키지마
이은하005
작곡전영록
작사전영록
TJ148
곡 소개
지나간 사랑으로 다시 돌아가지 말자는 단호한 다짐의 노래입니다. '모든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 순간도 놓칠수 없어'라며 화자는 과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온 무게를 싣고, 뒤를 돌아보려는 마음을 향해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라고 거듭 못 박습니다.
화자는 이미 떠나야 할 길 위에 서 있습니다. '하늘의 떠도는 별들도 나를 보며 오라하는데', 앞으로 나아가라는 부름은 선명한데 발목을 잡는 건 미련뿐입니다. '어짜피 그대 마음에 한동안 머물다 떠나가는데'라는 구절에서 화자는 그 사랑이 결국 스쳐 갈 것임을 냉정하게 인정합니다. 돌이키면 지금까지의 결심이 물거품이 된다는 걸 알기에, 후렴의 '돌이키지마 돌이키지마'는 상대가 아니라 흔들리는 자기 자신을 향한 주문처럼 들립니다. 지나간 인연에 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 힘 있는 태도가 곡 전체를 밀고 나갑니다.
이 곡은 전영록이 작사·작곡했고, 만 열두 살에 데뷔해 '밤차',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등으로 1980년대를 풍미하며 '디스코의 여왕'으로 불린 이은하가 불렀습니다. '돌이키지마'는 1989년에 터진 그의 후기 대표곡으로, 이듬해 가요톱10 10위권에 오래 머물며 데뷔 이래 이어 온 저력을 다시 확인시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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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 - 돌이키지마 모든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 순간도 놓칠수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지금 내가 가야하는길 그땐 정말 물거품이야 정말 이제와서 돌이키지말아요 지금 나는 가야하는데 하늘의 떠도는 별들도 나를 보며 오라하는데 어짜피 그대 마음에 한동안 머물다 떠나가는데 돌이키지마 돌이키지마 모든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 순간도 놓칠수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간주중 하늘의 떠도는 별들도 나를 보며 오라하는데 어짜피 그대 마음에 한동안 머물다 떠나가는데 돌이키지마 돌이키지마 모든것이 지금 시작이야 한 순간도 놓칠수 없어 그래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이제와서 돌이키지 말아요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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