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장금이의꿈(장금이의꿈OST)
Ex005
작곡박과장,허첵
작사박과장,허첵,방지연,구태훈
TJ15786
곡 소개
드라마 '대장금'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장금이의 꿈'의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수라간을 배경으로 어린 장금이가 요리사의 꿈을 키워 가는 이야기의 문을, 2005년 방영된 이 작품에서 매회 밝은 곡이 열었습니다.
가사는 아침 햇살과 상쾌한 바람, 풀잎의 손길과 이슬로 시작합니다. 눈부신 아침의 장면들이 나열되며, 낯설지만 두렵지 않은 첫걸음의 설렘을 그립니다. 모두가 행복한 꿈을 꾸고 언제나 아름다운 미소가 온 세상 가득하기를 바라는 후렴이, 어린 주인공의 시선에 그대로 얹힙니다.
곡의 태도는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시작할래요'와 '하나씩 하나씩 그렇게 만들어 가요'라는 두 구절에 담겨 있습니다. 작은 두 손이라 서툴지 몰라도 처음엔 다 그런 거라며, 사랑을 키우고 어두운 밤이 지나면 밝은 햇살이 비출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성장의 노래이면서 동시에 이제 막 시작하는 이를 위한 응원가입니다.
부른 이는 대학가요제 출신 그룹 Ex(익스)로, 보컬 이상미의 목소리가 곡의 맑은 정서를 이끕니다. 어린이 애니메이션 주제가답게 꾸밈없이 밝은 톤을 유지하면서도, 서툰 시작을 긍정하는 메시지가 원작 속 장금이의 성장 서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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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아침의 햇살이 상쾌한 바람을 타고 따뜻한 풀잎의 손길이 반가운 이슬을 타고 꿈꾸죠 모두가 행복한 꿈을 낯설지만 두렵진 않죠 언제나 아름다운 미소가 온 세상 가득하게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시작할래요 작은 내 두 손으로 서투를진 몰라 처음엔 다 그렇죠 하나씩 하나씩 그렇게 만들어 가요 사랑을 키워가요 어두운 밤 지나 밝은 햇살이 날 비출 테니 꿈꾸죠 행복이 가득한 꿈을 그렇게 웃을 수 있죠 언제나 아름다운 미소가 온 세상 가득하게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시작할래요 두렵지는 않아요 어려울진 몰라 처음엔 다 그렇죠 하나씩 하나씩 그렇게 만들어 가요 사랑을 키워가요 어두운 밤 지나 밝은 햇살이 날 비출 테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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