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손
이승환000
작곡황성제
작사이승환
TJ18677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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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 절대 놓지 않을게 꼭 잡은 두 손은 운명이라 믿었었는데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우리 둘 확인케 했었는데 너의 향기가 너의 온기가 식지도 않았는데 널 어루만지고 붙잡아도 보고 눈물 훔친 일조차 끄집어내는 손 너무 가벼워 오오 너무 헐거워 꽁꽁 묶어둬야 이젠 잊을까... 이제야 실감이 나나봐 항상 니 오른 손은 내 차지였었는데 어디 둬야 할지 난감해 널 잡지 않은 손이 어색해 너의 향기가 너의 온기가 식지도 않았는데 널 어루만지고 붙잡아도 보고 눈물 훔친 일조차 끄집어내는 손 너무 가벼워 오오 너무 헐거워 꽁꽁 묶어둬야 이제 편할까 <간주> 작고 따듯한 얇고 상냥한 네 손을 숨길 수가 없었는데 너의 향기를 너의 온기를 씻지도 않았는데 그래 넌 내게 최고였나봐 니가 내게 준 흉터가 부끄럽지 않아 니가 보고파 너의 손을 잡고서 너의 체온 안에 다시 잠들래 니가 보고파~~ 니 손을 잡고서~~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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