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Sad Song
김경호001
작곡전해성
작사양재선
TJ19184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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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Song 작사 양재선, 적곡 전해성, 편곡 임현준 Keboards, Programming 임현준 All Guitars 홍준호 한숨은 자꾸만 넘쳐. 빈 병은 자꾸만 쌓여. 네 이름 입술에 담을 때마다 자꾸만 눈물이 따라와 안녕. 뜨겁게 뛰던 가슴아. 안녕. 사랑에 웃던 날들아 안녕. 혼자만 멈춘 시간아. 다시는 오지 않을 많은 밤들아 모두 다 이렇게 사나. 아픈 듯 아닌 듯 사나. 소란한 사람들 웃음 소리가 나에겐 멀게만 느껴져. 안녕. 뜨겁게 뛰던 가슴아. 안녕. 사랑에 웃던 날들아. 안녕. 혼자만 멈춘 시간아. 다시는 오지 않을 많은 밤들아. 가슴이 부딪쳤던 상처가 왜 이리 아물지 않는 걸까? 다 하는 거라서, 다 겪는 거라서, 난 쉽게 잊을 것만 같은데. 아닌가 봐. Sad song. 부른다 사랑한다고. Sad song. 부른다 보고 싶다고. Sad song. 부른다 돌아오라고. 하루 종일 난 슬픈 너를 부른다. Sad song. 삼킨다 사랑한단 말. Sad song. 참는다 보고 싶은데. Sad song 웃는다 눈물이 나도. 너를 못 잊어 슬픈 나를 잊는다. 하루 종일 난. 슬픈 노랠 부른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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