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Senorita
페노메코(Feat.나플라)1013
작곡PENOMECO(페노메코),APRO
작사PENOMECO(페노메코),NAFLA
TJ24076
곡 소개
'세뇨리따'라는 호칭과 'mi casa', 'yo te quiero' 같은 스페인어 조각들이 곡 전체에 깔리며 이국적이고 나른한 구애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화자는 처음 마주한 상대에게 시선과 발걸음이 이미 향해 있다고 고백하며, 망설임 대신 솔직함을 택합니다.
'전부 못 알아들으면 어때 / 어차피 감정엔 언어는 필요 없잖아'라는 구절은 이 곡의 태도를 압축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통한다는 자신감, 시간을 재지 말고 당장 떠나자는 충동이 곡을 끌고 갑니다. 상대를 soulmate로, 함께할 밤을 masterpiece로 부르는 화법은 가벼운 작업 멘트를 넘어 한 사람에게 빠져든 몰입으로 들립니다.
후반부의 '난 너란 작품의 가치를 매기지 않아'는 매혹의 언어 속에서도 상대를 함부로 저울질하지 않으려는 결을 드러내며, 들뜬 구애에 진심의 무게를 얹습니다.
페노메코가 나플라를 불러 완성한 곡으로, 두 사람 모두 한국 힙합 신에서 독자적인 음색과 무드를 지닌 아티스트입니다. 2019년 발표된 더블 싱글에 실린 이 트랙은 R&B에 가까운 끈적한 그루브 위에 두 사람의 싱잉랩이 번갈아 얹히며, 직설적인 유혹의 정서를 매끄럽게 풀어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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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sterpiece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눈은 어차피 너에게 바라고 있어 be honest babe So mystery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발은 어차피 너에게 향하고 있어 We on it babe hot body you fine이야 어느 앵글로 봐도 넌 dime 시간을 맞추지 말고 당장에 보는 건 어때 난 원해 너의 time 전부 못 알아들으면 어때 어차피 감정엔 언어는 필요 없잖아 눈을 바라보면 통하지 가만히 있기에는 힘들잖아 또 근데 시간이 멈춰 timeout 자꾸 yeah 나의 lovely baby, I like that 차차 맞춰서 갈게 이젠 얼른 내게 와줘 andale 눈빛만 봐도 알아 우린 soulmate 나의 lovely baby, U like that 함께 보내, 넌 지금 어때? 아침까지 맞이 할 저기로 떠나자 아무것도 필요 없어 난 너 하나만 My masterpiece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눈은 어차피 너에게 바라고 있어 be honest babe So mystery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발은 어차피 너에게 향하고 있어 We on it babe Let's get to mi casa ma lady yo te quiero can't stop I’m waiting 너에게로 다가가 baby 너랑 둘이 떠나고 싶어 어디든 데리고 아침에 같이 눈을 뜨고 싶어 그 내일도 긴 머릴 귀 뒤로 넘긴 모습 unforgettable 너도 알잖아 You’re so perfect now you already know 가만히 기다리지 않을거야 not anymore Let's get to mi casa ma lady yo te quiero can't stop I’m waiting 너에게로 다가가 baby 너랑 둘이 떠나고 싶어 어디든 데리고 난 너란 작품의 가치를 매기지 않아 맘에 든다면 정해둬 버킷리스트 Top 5 너만 준비됐다면 뻔하잖아 그 다음은 Let's get to mi casa ma lady My masterpiece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눈은 어차피 너에게 바라고 있어 be honest babe So mystery senorita 말하고 있어 너한테 내 두 발은 어차피 너에게 향하고 있어 We on it babe Let's get to mi casa ma lady yo te quiero can't stop I’m waiting 너에게로 다가가 baby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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